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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 피해 가정 위한 여름캠프 전액 후원(피해자통합지원사회적협동조합(이하 '빅트리'))

25-08-07 12:45

서울 영등포농협 사회공헌실천재단, 가정폭력 피해 가정 위한 여름 캠프 전액 후원

  • 기자명 엄익복 기자  
  •  입력 2025.08.13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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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부터 봉사까지 원팀으로 만든 회복의 시간
아동 62명 포함 160명과 함께 1박 2일
3000만 원 후원·임직원 19명 봉사 참여

서울 영등포농협 사회공헌실천재단(이사장 백호 영등포농협 조합장)은 피해자통합지원사회적협동조합(이하 빅트리·VICTREE)이 주관한 ‘제11회 Happy& Joy 여름 캠프’를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1박 2일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가정폭력 피해 가정의 아동과 보호자, 봉사자 등 총 160명이 함께했으며 이중 아동은 62명이었다.

재단은 올해 캠프의 프로그램 운영비(3000만 원)를 단독 후원하고, 여러 봉사자들과 함께 안전관리, 현장 운영 인력 배치 등을 지원하며 참가 가족들의 휴식·회복 중심의 캠프 운영을 뒷받침했다.

또한 영등포농협 임직원 19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캠프 전 과정에서 물적 지원, 아동 대상 놀이·안전 케어 등 실무를 주도했다. 특히 젊은 직원들이 아이들과 몸으로 함께 뛰놀며 보호자의 돌봄 부담을 줄이고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몰입을 도왔다.

백호 이사장은 “지역과 함께하는 농협의 책무를 현장에서 실천하고자 후원과 봉사활동을 병행했다”며 “가정폭력 피해 가정의 일상 회복을 돕는 실질적 지원을 앞으로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주관 단체인 빅트리는 “재단의 지원과 임직원 봉사 덕분에 캠프가 더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진행됐다”고 감사를 전했다.

 

출처 : 엄익복 기자 (농수축산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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