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농협 사회공헌실천재단, 청춘남녀 만남 지원 ‘훈훈’
26-05-23 17:01서울 영등포농협 사회공헌실천재단, 청춘남녀 만남 지원 ‘훈훈’
'청춘만남 in 서울 시즌3'개최...50% 매칭률 기록

서울 영등포농협 사회공헌실천재단(이사장 백호)이 청춘남녀의 건강한 교류 문화 확산에 나서 관심을 끌고 있다.
영등포농협은 지난 23일 청년 세대를 위한 만남 프로그램 ‘청춘만남 in 서울 시즌3’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자연스러운 만남의 기회가 부족한 청년들을 위한 소통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는 참가자 등록 및 아이스브레이킹을 시작으로 연애 코칭, 자기소개 및 로테이션 대화, 커플 레크리에이션, 자유 교류 프로그램 등 다양하게 운영됐다. 특히 참가자 간 어색함을 줄이고 자연스러운 대화를 유도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전반을 소통 중심으로 구성했다.
이번 시즌3는 약 540명이 신청해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청년층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행사 결과 총 15쌍(30명)의 커플이 매칭되며 약 50%가 넘는 매칭률을 기록해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백호 이사장은 “청춘만남 in 서울은 청년들이 서로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청년 세대를 위한 다양한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등포농협 사회공헌실천재단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청년 지원,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공익사업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